매거진으로

강릉으로 가는 중

경포해변

소나무 그늘 옆으로 동해의 파도가 밀려옵니다. 발걸음을 조금 늦춰도 괜찮습니다.

신발 단추나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걷고, 끌면 둘러봅니다